핵심 요약
- 한 개발자가 완성작은 단 하나의 결과물일 뿐이지만, 프로토타입은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졌다고 언급했습니다.
- 현실로 출시되지 못하고 묻혀버린 '거의 존재할 뻔했던 버전들'에 대해 게이머와 창작자들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번역 완성된 모든 것에는 거의 존재할 뻔했던 과거의 버전들이 유령처럼 깃들어 있습니다.
프로토타입은 완성작에 비해 엄청난 장점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현실이 되는 과정에서 살아남을 필요가 없었다는 점입니다. 프로토타입은 아직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가능성을 품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버전이 출시되는 순간, 단 하나의 가능성만이 결과물로 남고 나머지 수많은 가능성들은 유령이 되어 사라집니다.
여러분의 머릿속에는 거의 존재할 뻔했던 어떤 버전이 아직도 살아 숨 쉬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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