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고전문헌학을 연구하는 대학원생이 인터뷰 중 살아있는 사람들과 소통해본 소감을 유쾌하게 밝혔습니다.
- "오비디우스는 문자에 답장을 주지 않는다"며 매일 고대 망자들의 텍스트만 연구하던 일상과 대비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번역 "고전문헌학자로서 살아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본다는 것 자체가 정말 신선하고 기묘한 경험이었어요. 오비디우스는 제 문자에 답장해주지 않거든요."
(온라인 게임 문화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의 서사시적 이데올로기에 관한 대학원생 특집 인터뷰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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