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jared@spookykitties.com · 6일 전

“제가 안 그랬는데요?” 나무 부수고 순진한 척하는 고양이

핵심 요약
  • 고양이가 나무를 망가뜨려 놓고 전혀 모르는 일이라는 듯 순진무구한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 사고를 친 현장과 대비되는 뻔뻔하고 귀여운 태도가 웃음을 자아냅니다.
번역 순수함 그 자체입니다!!! 펭귄의 나무를 마구 부수고 있던 작은 아기 고양이가 절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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