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월 100달러를 지불하는 유료 지정 주차 자리를 외부인 차량이 선을 넘어 침범하자 작성자가 관리소 지침대로 견인 업체를 불렀습니다.
- 약간의 선 침범이라도 유료 전용 공간을 침범한 얌체 무단 주차에 대한 단호한 대처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 네티즌들은 전용 공간 비용을 전부 지불했으니 정당한 권리 행사라며 사이다 대처를 지지했습니다.
요약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월 100달러(약 13만 원)를 내고 지정 주차 구역을 이용 중인 작성자의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작성자에 따르면 입주민 전용 구역에 외부 차량이 선을 넘어 주차해 자신의 유료 주차 공간을 침범했습니다. 작성자는 왼쪽 공간이 다소 여유가 있는 끝자리였지만, 엉망으로 주차된 외부인 차량에 대해 아파트 관리 사무소의 지침대로 견인 업체를 불러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자신이 잘못한 것인지 묻자, 정당한 대가를 지불한 만큼 당연한 권리 행사라는 반응과 외부인이면 즉시 견인되는 것이 맞다는 통쾌한 지지가 쏟아졌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어떤 차가 주차 구역을 몇 인치 넘겨서 바퀴를 대는 바람에, 내가 한 달에 100달러 내는 유료 지정석을 침범했어. 거주자 전용 구역인데 거주자도 아닌 놈이 주차도 엉망으로 해뒀더라고. 주차 문제 생겼을 때 관리 사무소에서 시킨 대로 바로 견인 업체를 불렀지. 참고로 난 왼쪽으로 4피트(약 1.2m) 정도 여유가 있는 끝자리야.
작성자 잘못 없음(NTA) - 97%가 아니라 주차 공간의 100%에 대한 돈을 낸 거잖아.
입주민도 아니라고? 그럼 견인되는 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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