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jared@spookykitties.com · 2026-10-17

새로 산 고양이 침대에 억지로 함께 낑겨 들어간 집사 근황

핵심 요약
  • 집사가 '스푸키 키티스 비앤비' 침대에 반려묘 소다와 함께 겨우 몸을 비집고 들어갔다고 전했습니다.
  • 비좁긴 하지만 소다가 워낙 안기는 걸 좋아하는 고양이라서 전혀 신경 쓰지 않을 것이라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번역 소다와 저는 새로 마련한 '스푸키 키티스 비앤비(Spooky Kitties Bed and Breakfast)' 침대에 겨우겨우 비집고 들어갔습니다. 그래도 소다는 워낙 품에 안기기 좋아하는 녀석인 데다(심지어 고양이잖아요), 분명 신경 쓰지 않고 좋아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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