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ADignorantium@pixelfed.social · 6일 전

"자고 일어났더니 요정이 발톱 깎아줌" 발톱 자랑하는 턱시도 냥이

핵심 요약
  • 잠든 사이 마법의 요정이 발톱을 예쁘게 손질해 둔 것 같다는 고양이 시점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 집사가 몰래 발톱을 깎은 상황을 능청스럽게 요정 탓으로 돌리며 자랑하는 모습이 유쾌한 반응을 자아냅니다.
번역 내가 잠든 사이에 마법의 요정이 다녀가서 발톱을 손질해 주고 간 게 틀림없어. 진짜 예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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