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r/Damnthatsinteresting · 5일 전 ·💬 3

1860년대에 찍힌 키 2.41m 거인 여성의 초고화질 유리 건판 사진.jpg

핵심 요약
  • 1860년대 뉴욕 P. T. 바넘과 함께 일했던 거인 여성 애나 헤이닝 스완의 선명한 유리 원판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 그녀의 키는 약 2.41m로, 인류 역사상 가장 키가 큰 인물 중 한 명으로 전해집니다.
  • 네티즌들은 흥미로워하면서도 과장이 잦았던 바넘의 전력 때문에 키 수치를 완전히 믿기는 어렵다는 반응도 보였습니다.
요약 1860년대 무렵 뉴욕 P. T. 바넘 서커스에서 일했던 애나 헤이닝 스완(Anna Haining Swan, 1846~1888)의 모습을 선명하게 담아낸 유리 원판(glass negatives) 사진이 레딧에 공유되었습니다. 게시글에 따르면 그녀의 키는 2.41m에 달해 인류 역사상 가장 키가 컸던 인물 중 한 명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해외 네티즌들은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의 소장 자료 링크를 공유하며 관심을 보이는 한편, 희대의 흥행사이자 과장·날조로 악명 높았던 P. T. 바넘과 연관된 인물인 만큼 기록된 수치나 내용을 그대로 액면가대로 믿기는 어렵다는 회의적인 반응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Electrical-Aspect-13 작성 [링크] [댓글]
출처: https://www.si.edu/object/anna-swan:npg_NPG.81.M1889 https://claiborneprogress.net/2023/02/06/jadon-gibson-the-love-giants/
P. T. 바넘 쪽 관계자면 난 액면 그대로 안 믿음. 그 양반 진실 과장하는 걸로 워낙 전적이 화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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