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해외 마트 알디에서 구매한 그래놀라 바에 마시멜로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대량 투입되어 공유되었습니다.
- 일반적인 수준을 한참 벗어난 마시멜로 양에 네티즌들은 어릴 적 최고 간식의 가치라며 유쾌하게 호응했습니다.
요약 해외 마트 체인인 알디(Aldi)에서 판매하는 그래놀라 바를 뜯었더니 마시멜로가 비정상적으로 가득 들어차 있는 모습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습니다. 보통 적당량만 들어가야 할 마시멜로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듬뿍 들어가 있는 광경에, 네티즌들은 어릴 적 급식 시간에 이 정도 간식을 꺼냈다면 온갖 장난감과 맞바꿀 수 있는 최고의 인기템이었을 것이라며 유쾌한 추억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callmevapelord 등록 [링크] [댓글]
어릴 때 점심시간에 저거 뜯었으면 완전 성배 대접받았음. 버터플라이 요요나 괜찮은 딱지들이랑 쉽게 바꿨을 듯. 두꺼운 슬래머 딱지도 가능했을걸.
코스믹 브라우니 2개나 트레이더조 주스 3팩 정도의 가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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