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이른 아침 고양이 리시가 집사를 핥아서 깨우는 바람에 집사에게 훈계를 들었습니다.
- 집사는 발로 톡톡 치거나 조용히 야옹거리는 대신 거칠게 핥아 깨우는 방식은 안 된다며 투정을 부렸습니다.
번역 즐거운 '고양이의 날(#caturday)' 아침입니다.
오늘 이른 아침부터 리시(Lissy)를 좀 혼내야 했습니다. 녀석이 절 깨우겠다고 거친 혀로 '슥삭슥삭슥삭' 소리를 내며 얼굴을 핥아댔거든요.
이런 식은 곤란합니다. 차라리 앞발로 톡톡 건드리거나 조용하게 "야옹" 하고 울며 깨우는 거라면 몰라도, 이런 방식은 절대 용납 못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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