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cutetropolis@cutetropolis.com · 2026-10-15

"어라, 여기 앉으려던 거였어?" 의자 뺏은 고양이의 뻔뻔한 시선

핵심 요약
  • "혹시 여기 앉으려던 참이었냐"며 자리를 뺏은 고양이의 모습을 유쾌하게 표현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 반려묘의 뻔뻔하고도 사랑스러운 일상 순간을 담아 잔잔한 웃음을 줍니다.
번역 "어, 혹시 여기 앉아 계셨나요?" #서툰시 #고양이 #새끼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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