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집사가 자신의 고양이 '프레드'가 사실 고양이 탈을 쓴 대형 래브라도 강아지라는 증거들을 공유했습니다.
- 명령어를 알아듣고 사람과 마주 보며 대화하듯 소통하며, 물건을 떨어뜨리거나 신발에 소변을 보지도 않는 독특한 모습을 보입니다.
번역 이 스레드는 프레드가 고양이 탈을 아주 감쪽같이 뒤집어쓴 거대한 래브라도 강아지라는 또 하나의 확실한 증거입니다.
명령어도 척척 알아듣고, 일방적으로 우는 게 아니라 진짜 대화하듯 사람과 마주 보며 걸어 다니면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게다가 싱크대나 선반 위 물건을 떨어뜨리지도 않고 신발에 오줌을 싸지도 않아요. 🤣🤣🤣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