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에드 시런이 자신의 자선 재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돌연 삭제했습니다.
- 과거 정부에 음악 교육 지원금을 요구하는 등 영향력을 정치적·로비 목적으로 사용했다는 지적이 나온 직후 계정이 사라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이에 대해 해외 팬들과 네티즌들은 비판을 피하려는 줏대 없는 행동이라며 거세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요약 에드 시런이 자신의 자선 재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돌연 삭제해 팬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한 팬에 따르면, 에드 시런이 과거 자신의 영향력을 정치적 목적으로 활용했다는 지적이 나오자마자 정부 로비 및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에게 음악 교육 지원금 2억 5천만 파운드를 요청했던 편지 등이 담긴 재단 계정이 통째로 사라졌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외 네티즌들은 비판을 피하려는 줏대 없는 행동이라며 실망 섞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사람들이 에드 시런이 예전에도 영향력을 정치에 썼다고 지적하길래 어제 팔로잉 목록 뒤져서 재단 계정을 찾아봤거든. 키어 스타머한테 음악 교육 지원금으로 2억 5천만 파운드 달라고 보낸 편지를 포함해서 정부에 로비한 게시물이 잔뜩 있더라고. 근데 오늘 아침에 다시 확인해보니까 재단 인스타 계정 통째로 사라짐 ㅋㅋㅋ 재단 자체는 아직 운영 중이긴 한데.
이 정도로 줏대 없이 굴면 깎여나간 평판은 절대 복구 못 할 듯.
2년 전만 해도 그냥 넘어갔을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절대 어림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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