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세포 분열(유사분열) 도중에 현미경 슬라이드 글라스에 올려져 멈춰버린 양파 뿌리 세포 사진이 공유되었습니다.
- 세포가 나뉘는 결정적 순간이 그대로 선명하게 포착되어 신기함을 자아냅니다.
- 네티즌들은 조용히 분열하려던 불쌍한 세포를 방해하는 것 같다며 유쾌한 반응을 남겼습니다.
요약 해외 커뮤니티에 현미경 슬라이드 글라스 위에서 세포 분열(유사분열)을 하던 도중 그대로 굳어버린 양파 뿌리 세포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습니다. 세포가 둘로 나뉘려던 결정적인 순간에 슬라이드 위에 올려지면서 그 모습이 선명하게 박제된 것입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왼쪽에서 들이닥치는 포인터가 세포의 평화로운 분열을 방해하려는 것 같다며 안타깝고도 유쾌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작성자: /u/Eden_red [링크] [댓글]
https://giphy.com/gifs/LqxcbUg4udre4OY8g7
왼쪽에서 들이닥치는 저 포인터 보니까 오늘 하루를 완전히 망쳐버릴 기세네. 불쌍한 세포는 그냥 조용히 나뉘려고 했을 뿐인데 ㅋㅋㅋ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