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한 게이머가 100GB가 넘는 고용량 게임들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최근 트렌드를 비판했습니다.
- 사람들이 설치를 기다릴 때 얼마나 귀찮아하는지 과소평가했다며 특히 신작 게임 '연운(Where Winds Meet)'을 직접 지목했습니다.
번역 게임 용량이 100GB를 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설치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게으름을 너무 얕본 게 분명하다. 너 말이야, 연운(Where Winds M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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