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텐센트 모어펀 스튜디오가 개발한 무료 크리처 수집형 게임 '로코 킹덤'이 현재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진행 중입니다.
- 플레이어는 마법사 '로코'가 되어 '카로시아' 대륙을 탐험하며 늑대, 전사 닭, 오리 등 다양한 마법 생물 '지니'를 수집하고 육성하게 됩니다.
- 이번 테스트 버전에서만 212종의 고유 생명체가 등장하며, 정식 출시 때는 수백 종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번역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크리처 수집형 게임 '로코 킹덤(Roco Kingdom)'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점들을 소개합니다.
텐센트(Tencent) 산하 모어펀 스튜디오(Morefun Studios)가 개발한 신작 무료 플레이 게임 '로코 킹덤'에서, 플레이어는 마법 아카데미 출신의 마법사인 '로코'가 되어 밝고 다채로운 세계 '카로시아'를 누비며 '지니(Jinies)'를 수집하는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이 지니들은 카로시아 본토에 서식하는 신비로운 마법 생명체들로, 광활한 대지를 누비는 매우 다양한 종류의 지니들이 존재합니다.
현재 모어펀의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가 진행 중이며, 참가자들은 카로시아의 환상적인 마법 세계와 로코 킹덤이 선보이는 여러 콘텐츠들을 이미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로코 킹덤에는 수집할 수 있는 지니의 종류가 매우 방대합니다. 실제로 이번 테스트 버전에서만 212종에 달하는 고유한 지니들을 만날 수 있으며, 추후 정식 출시 시점에는 수백 종이 더 추가될 예정입니다.
예를 들어 단단한 발톱과 자연 갑옷 역할을 하는 털을 지닌 늑대형 지니 '바르그하임(Vargheim)', 전사 닭 '클럭챔프(Cluckchamp)', 온순하면서도 당찬 싸움꾼 곰 '블러파(Bluffa)', 그리고 카로시아 곳곳에서 반짝이는 물건을 찾아내는 특별한 재주를 가진 폭신한 오리 '더키지(Duckiji)' 등이 있습니다.
일부 지니들은 겉모습이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로코 킹덤에서 마주치는 지니는 저마다 모두 고유한 개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는 각 지니마다 타고난 재능이나 특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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