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ItalianSkeletonGaming · 5일 전

툼 레이더 언더월드 엔딩 봤는데 전작들보다 묘하게 삐걱거리네요

핵심 요약
  • 한 해외 게이머가 라라 크로프트 어머니의 실종 미스터리를 해결하며 <툼 레이더: 언더월드> 엔딩을 봤다고 밝혔습니다.
  • 게임 자체는 훌륭하지만 같은 계열의 전작 2편에 비해 묘하게 완성도가 덜 다듬어지고 삐걱거리는 느낌을 받았다고 평했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자금 지원으로 엑스박스 360 독점으로 나왔던 2편의 DLC는 플레이 및 리뷰를 진행할 수 없었다고 언급했습니다.
번역 라라 어머니의 실종에 얽힌 미스터리가 풀리면서 드디어 <툼 레이더: 언더월드>를 다 깼습니다. 분명 좋은 작품이긴 한데, 동일한 엔진과 시스템의 게임인데도 이전 두 전작들에 비해 묘하게 완성도가 떨어지고 삐걱거리는 느낌(jankier)이 듭니다. 그리고 물론 DLC 2편은 다룰 수가 없는데, 그 DLC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직접적인 자금 지원으로 엑스박스 360 독점으로 출시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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