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경찰 상황실 요원의 감시 시스템 오남용 비위가 적발된 직후 Flock 카메라 검색 건수가 95% 급락했습니다.
- 그동안 공식 업무 외에 사적 용도로 무분별하게 조회되던 실태를 방증한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요약 미국 하이랜드 하이츠에서 경찰 디스패처(상황실 요원)의 감시 카메라 오남용 등 비위 사실이 적발된 이후, 차량 번호판 인식 및 감시용 Flock 카메라 검색량이 95%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적 수사 목적이 아닌 개인적 목적이나 부적절한 용도로 감시 시스템이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었던 것 아니냐는 비판과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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