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lemmy c/aww · 17시간 전 ·💬 2

병원 다녀왔더니 단단히 삐치신 우리 집 어르신

핵심 요약
  • 동물병원 진료를 다녀온 후 잔뜩 삐치고 불만 가득한 표정을 지은 반려동물의 사연이 공유되었습니다.
  • 알고 보니 13살 고령 반려동물의 단순 갑상선 정기 혈액 검사였습니다.
  • 나이가 많음에도 여전히 앙칼진 성격과 건강한 모습을 보여줘 누리꾼들의 미소를 자아냈습니다.
요약 동물병원에 다녀온 뒤 단단히 불만이 쌓인 듯한 반려동물의 모습이 해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글쓴이는 13살 된 아이의 갑상선 정기 혈액 검사를 위해 병원에 다녀왔을 뿐이라고 전했습니다. 13살의 고령임에도 여전히 성깔 있고 씩씩하며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불쌍한 녀석! ㅠㅠ
그냥 갑상선 정기 혈액 검사 받으러 다녀온 거예요. 벌써 13살인데 여전히 성깔 있고 행복하게 잘 지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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