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sylvia@social.lol · 2026-10-24

파파라치는 사절이라는 집사 손 위에서 자는 고양이

핵심 요약
  • 한 집사가 자신의 손 위에서 곤히 잠든 반려묘의 모습을 사진과 함께 공유했습니다.
  • ‘파파라치는 사절’이라며 실제로 손 위에서 자는 것이 맞다는 유쾌한 멘트를 덧붙였습니다.
번역 파파라치는 사절입니다! (그리고 네, 진짜로 제 손 위에서 자는 거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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