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닌텐도 라틴아메리카 총괄 빌 반 질 부사장이 실물 미디어 정책에 대해 발언했습니다.
- 닌텐도는 당분간 완전 디지털(올 디지털) 체제로 전환할 계획이 없음을 재확인했습니다.
번역 닌텐도 임원이 자사는 "패키지(실물) 게임을 버릴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재차 확인했습니다.
닌텐도 라틴아메리카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인 빌 반 질(Bill van Zyll)은 실물 미디어에 대한 닌텐도의 기본 입장을 다시 강조하며, 회사가 당장 '완전 디지털' 환경으로 넘어갈 계획은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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