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스카이림 로어마스터는 엘더스크롤 시리즈가 '폴아웃: 뉴 베가스' 같은 외전작을 갖지 못한 이유로 베데스다의 강한 IP 보호 성향을 꼽았습니다.
- 스카이림 출시 후 약 15년이 지나도록 엘더스크롤 6 개발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외부 팀에 스핀오프를 맡기는 방안은 전혀 고려되지 않았습니다.
번역 스카이림의 로어마스터에 따르면, 엘더스크롤 시리즈가 폴아웃: 뉴 베가스 같은 외전 게임을 한 번도 내지 못한 이유는 베데스다가 자사 IP를 "매우 아끼고 보호하려 하기(very protective)" 때문이라고 합니다.
스카이림이 출시된 지 거의 15년이 다 되어가고, 엘더스크롤 6는 여전히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에서 오랜 숙성을 거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데스다는 그 오랜 공백을 메우기 위해 외부 개발팀에 외전 스핀오프 개발을 맡기는 방안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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