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반응 번역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유럽의회 안에 23K 금으로 도금된 벌거벗은 도널드 트럼프가 눈에 띄게 힘겨워하는 작은 남성의 어깨 위에 올라탄 모습을 묘사한 거대한 동상이 전시되었습니다. 덴마크 예술가 옌스 갈시오트는 '오렌지색 역병'이라는 제목의 8.5피트(약 2.6m) 높이의 이 풍자 조각상이 '국민 위에 군림하는 강력한 지도자들에 대한 좌절감'을 표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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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정말 끔찍하다는 건 알지만, 어제 그가 우리 주를 방문했을 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어쩌면 내가 죽은 후일 수도 있겠지만, 언젠가 역사책에 그는 희대의 코미디 같은 대통령으로 기록될 거고, 사람들은 그가 이 나라를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망쳐놓았다는 걸 깨닫게 될 것이며, 그의 작은 성기와 모자 관계가 그를 나르시시스트로 만들었다는 분석 칼럼들이 쏟아져 나올 거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