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IGN_PS5@rss.anyfeed.cc · 4일 전

GTA 6, 초반부터 맵 전체 다 뚫린다… 시작하자마자 자유 탐험 가능

핵심 요약
  • 락스타 게임즈가 Edge 매거진 프리뷰를 통해 GTA 6의 레오니다 주 맵이 게임 초반에 비교적 일찍 전부 개방된다고 밝혔습니다.
  • GTA 4처럼 스토리 진행도에 따라 다리를 막아두는 방식이 아닌, GTA 5처럼 튜토리얼 직후 원하는 곳을 바로 갈 수 있는 자유 탐험 방식입니다.
  • 플레이어는 게임 시작 직후에도 맵 최북단 등 원하는 지역을 곧바로 탐험할 수 있습니다.
번역 락스타 게임즈가 GTA 6의 맵이 스토리 진행에 따라 막히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Edge 매거진의 최신 프리뷰 기사(팟캐스트 'GTA VI O'Clock'을 통해 전달됨)에 따르면, 락스타 게임즈는 GTA 6에 대한 수많은 신규 세부 사항을 공개했습니다. 그중 가장 큰 정보 중 하나는 바로 GTA 6의 맵이 게임 초반에 비교적 일찍 전부 개방된다는 점입니다. GTA 4 같은 일부 이전 시리즈에서는 전체 맵에 접근하기 위해 반드시 메인 스토리를 진행해야만 했습니다. GTA 4의 리버티 시티에서는 니코의 여정이 진행됨에 따라 세계가 확장되도록 다리 위에 경찰 바리케이드를 세워두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GTA 5에서는 튜토리얼이 끝나자마자 원하는 곳 어디든 갈 수 있도록 바뀌었습니다. Edge의 보도에 따르면 GTA 6 역시 이와 비슷할 것으로 보이며, 레오니다(Leonida) 주 전체가 초반에 비교적 일찍 열릴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물론 캐릭터와 게임 시스템을 소개하는 초반 튜토리얼성 스토리 구간은 있겠지만, 이후에는 가고 싶은 곳 어디든 자유롭게 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북쪽으로 달려가 맵 최북단을 구경하고 싶다면 바로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메인 스토리 자체도 맵 곳곳의 다양한 장소로 플레이어를 안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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