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LastSave' 앱 개발자가 개발 동기를 설명하며 '세대' 시리즈 연재의 첫 글을 공유했다.
- PS2 시절 GTA 산 안드레아스, 갓 오브 워, 니드 포 스피드, 위닝(PES), 파이널 판타지 등을 즐기며 가장 행복했다고 회상했다.
- 당시엔 스토리를 다 이해하지 못했어도 특유의 세계관과 음악 자체를 사랑했다고 덧붙였다.
번역 안녕!👋 '세대(Generations)'라고 이름 붙인 시리즈의 첫 번째 글이야. 내가 왜 LastSave를 만들고 있는지 그 이유 중 하나부터 시작해 보려고 해.
나는 PS2 세대로 자랐는데, 그때 정말 행복했어... 산 안드레아스에서 별 6개를 띄우고, 갓 오브 워에서 신들과 괴수들을 처치하고, 니드 포 스피드에서 차를 튜닝하고, PES(위닝일레븐)를 몇 시간씩 달리고, 파이널 판타지까지...
그 당시엔 스토리를 제대로 이해하진 못했지만, 그 세계관과 음악을 정말 사랑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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